고객지원

고객의소리

불만사항 블루밍의 어의없는 고객응대

작성자 김팀장 작성일 21-05-12 18:36

본문

위에 글에 대한 블루밍의 답변에 대해서 얘기하려고합니다. 우선 회사측에 얘기를 하니 당담자가 연락이 갈거라고
해서 기다리니 남자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비데가 사용한 흔적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된건지 묻자 제품 확인을 제대로 못하신건지 확인후 다시 전화 주신다고……잠시후에 다른분(최과장님)이 전화가 오셨더라고요 이분 하시는 말씀은 확인해보니 비데가 정상이라고만 얘기하는 겁니다 제 얘기는 들어 보려고 하지도않고 정상이라는 말만 계속… 그래서 한참 얘기끝에 합의점을 찾은게 처음받은 제품과 다른 새제품을 택배로 보내고 기사님을 보낼테니 비교확인후 설치를 해주시는걸로 하고 얘기를 마쳤습니다..그랬더니 바로 저녁에 블루밍 비데기사님이 비데받았냐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얘기가되서 몇일있어야 올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다시 연락을 준다고하며 통화를 마쳤습니다…그런데 진짜 기분나쁘고 황당한 상황은 이제부터입니다 다음날 오전에 어제통화했던 최과장이라는 분이 내부적으로 회의를 했는데 비데를 교환해서 새상품을 받던지 그것도 싫으면 환불하라고 다짜고짜 말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저랑 약속한 내용과 왜 다르게 처리가 되는지 물어보니 막무가내로 내부결정이고 회의를 해서 그렇게 결정됐다고.. 나참 소비자가 제품에 의문이 들어서 판매회사측에 이해를 구하는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제가 무슨 보상을 바랬나요? 최소한 소비자의 얘기를 들어주고 이해하고 납득하도록 돕는 과정 아니 시늉이라도 해줘야 하지않나요!!! 그런데 전화하신분은 신고하려면하고 마음대로 하라고… 얼마전에 어머니 사드리고
제가 쓸려고 같은제품 재구매했는데 이런 일을 당하네요
억울하고 분하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어떤제품이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실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마다 이런일을 당한다면 어떤제품을 살 엄두가 날까요?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닌일이…참
너무하시네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NCM 품질팀 최홍열 입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 드린점 사과 말씀 드립니다.

해당 내용중  저희 기사님 방문 후 설치 해드린다는 내용을 전달 드린적이 없으며
기사님 방문 후 고객님께서 말씀 하신 부위의 외관을 확인 만 해드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유선 상  말씀 드린 것 처럼 방문 하신 기사님의 판단하에 외관에 대하여 합부 판단을 내리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고객님에게 교환 제품만 발송 드린다고 재차 전달 드렸습니다.
초기 기사님 방문으로 말씀 드린 후 내용에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건에 대해서는 반품 및 교환 처리 철차에 의해 진행 되는 부분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